연체되었다고 속여 입금받아 가로채
No : 0   |  조회수 :  4415  |  등록일자:2008-01-11  1:34 PM
  

‘07. 12. 12. 14:55경 시흥시 00동 소재 00은행 현금지급기 내에서 전화국 직원을 사칭하여 피해자에게 “전화요금이 연체되었으니 지불치 않으면 개인 신용에 불이익이 간다”며 속여 현금 2천만원을 00금고 계좌로 임금케 한 후 현금 5백만원을 CD기로 인출하여 편취 한 것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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