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전으로 이불솜 공장 불
No : 85   |  조회수 :  10183  |  등록일자:2002-07-26  9:56 PM
  
2002년 2월 3일 새벽 3시 반쯤 충남 금산군 추부면 53살 송모씨 소유 이불솜 공장에서 불이 나 조립식 패널 건물과 이불솜 등을 태워 5천여만원의 재산피해를 낸 뒤 3시간 반만에 꺼졌습니다.

경찰은, 이불솜을 만드는 작업중 공장 천장 부근에서 불길이 솟았다는 직원들의 말에 따라 누전으로 불이 난 것으로 보고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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